한국직업능력연구원(원장 고혜원)과 더불어민주당 고민정 의원, 한국경제학회가 9월 18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청년 일자리, 대한민국의 미래』를 주제로 공동정책포럼을 개최했다. 발표자로는 정지운 센터장(고졸 비진학 청년 이행 실증), 김봄이 센터장(첫 경력 형성의 필요성), 오삼일 한국은행 고용연구팀장(AI 영향의 경력사다리 분석), 김유빈 선임연구위원(현황과 정책 방향) 등이 참여했다. 좌장은 김소영 교수, 토론자들로는 다수 전문가가 참석했다. 고혜원 원장은 AI로 인한 청년 일자리 잠식 우려를 언급하며 구조적 문제 해결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