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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협력단]한경국립대, ㈜파츠몰과 AI·e모빌리티 산학협력 본격화

작성일
2026.07.22
수정일
2026.08.03
작성자
입학홍보본부
조회수
660

대학 특허기술 이전부터 공동연구까지오픈이노베이션 '공감' 첫 협력사업 추진

한경국립대학교는 지난 721일 산학협력관 1층 오픈이노베이션 공간 '공감'에서 파츠몰, 이투빌리티와 AI·e모빌리티 분야 미래전략사업 추진과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과 기업의 산업 현장 경험을 연계해 AIe모빌리티 분야의 산학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산업 발전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지속 가능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김찬기 총장을 비롯해 이택기 산학협력단장, 김용태 교수(기술발명자)와 류승동 파츠몰 대표이사, 김종배 이투빌리티 대표이사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과 현장실습, 취업 지원을 비롯해 산업 발전을 위한 공동연구와 인적교류를 확대하기로 했다. 또한 한경국립대학교가 보유한 우수 특허기술의 기술이전과 산학 공동연구를 추진하는 등 실질적인 산학협력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이번 협약은 한경국립대학교가 새롭게 조성한 대학·기업 개방형 협력공간인 오픈이노베이션 '공감'에서 처음으로 체결된 산학협력 사례로, 대학과 기업이 기술과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지역혁신을 이끄는 협력 플랫폼의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김찬기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과 기업의 산업 현장 경험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전문인력 양성과 실효성 있는 지산학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지역 산업 발전과 미래 신산업 육성에 기여할 수 있는 협력 모델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류승동 파츠몰 대표이사는 "대학과 기업이 보유한 역량과 인프라를 적극 공유해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세계적인 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지역 상생 협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학의 연구성과가 기업의 기술혁신으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산학협력의 출발점이자, 오픈이노베이션 '공감'이 지역혁신을 이끄는 협력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는 첫걸음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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